ARTIST

Ari

우리는 언제나 타인의 시선에 얽매여 살아간다.
작가는 타인의 시선에 맞추어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페르소나를 상징하는 커다란 후드티를 뒤집어쓴 아이들로 표현하고 있다.
인간은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가며, 
만들어진 모든 모습또한 자기자신의 일부이다.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때, 나는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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